“꾸준하고 단단한 사람의 섹시함을 동경하지만
나는 아무리 주물러도 흐물거리는 슬라임.
그렇다면… 섹시한 슬라임이라도 되고 싶어!”

작은 독립출판물 한 권을 만들었다가 생애 첫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, 인도네시아에 이어 일본 번역판까지 출간한 『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』 연정 작가가 섹시한 슬라임으로 돌아왔다.

도발적 소망을 제목에 담은 『섹시한 슬라임이 되고 싶어』는 한 권의 에세이이자 한 사람의 레시피북이다. 작가는 지금의 모습으로 살아있기까지 삶을 어떻게 조리했는지에 대해, 깨끗이 손질한 문장으로 풀어냈다. 여기에 더해 ‘봄핑계, 팔리지 않는 핫도그 게임, 섹시한 슬라임, 불타는 금요도서관’ 등 작가만의 독특한 향신료까지 입혀 모든 글의 ’읽는 맛’을 살렸다.

뾰족한 말이나 행동에 상처받은 날, 마음을 부드러운 슬라임으로 덮고 싶다면 지금, 『섹시한 슬라임이 되고 싶어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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