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주 금요일 아침 8시, 이메일로 글을 보내드립니다.

<희석된 일주일>은 발코니 대표이자 작가인 '희석'이 일주일 동안 보고 듣고 겪고 생각한 모든 것을 글로 만들어 보내드리는 '유료' 구독 서비스입니다. 

에세이, 책이나 영화 추천(리뷰), 체험기, 르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습니다. 가끔 리빙 포인트 같은 생활 도움 정보도 쓸 예정입니다. 

이메일은 매주 금요일 아침 8시에 도착합니다. 그럼 많은 구독 부탁드리며, 문의사항은 heehee@balconybook.com 으로 전해 주세요. 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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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발행인 소개]

희석
주민등록상 이름은 ‘안희석’이지만, 태어나자마자 강제로 부여받은 부계의 성을 좋아하지 않는다. 이에 행정 서류가 아닌 곳에는 ‘희석’만 쓰고 있다. 신문사와 시청과 기업과 정당 등에서 글을 쓰며 생활비를 벌었고, 이제는 이 책의 발행처인 독립출판사 ‘발코니’를 운영한다. 『도망치듯 사랑을 말한다면』, 『우리는 절망에 익숙해서』, 『우주 여행자를 위한 한국살이 가이드북』, 등을 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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